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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챗GPT 개발자 핸드북

[BOOK] 챗GPT 개발자 핸드북 – 주한나 지음

[BOOK] 챗GPT 개발자 핸드북
[BOOK] 챗GPT 개발자 핸드북

현재 OpenAI의 기술을 자사 제품에 가장 잘 반영하고 있는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AI를 개발하고 있는 저자가 풀어주는 ChatGPT활용에 대한 책이다.
양파님의 저서 “개발자를 부탁해”를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다. 특히 ‘컴퓨터공학과 전공자 중 25%가 풀지 못한 문제’에 대한 부분은 실제 채용시 출제하기도 했다.(정말 못푸는 개발자가 있어서 놀랐다.)

숫자를 1부터 100까지 프린트하되, 3의 배수이면 fizz라고 프린트하고 5의 배수이면 buzz를 프린트 한다.
3과 5의 공배수라면 fizz buzz를 프린트한다.

[BOOK] 챗GPT 개발자 핸드북
[BOOK] 챗GPT 개발자 핸드북

“챗GPT 개발자 핸드북”도 흥미로운 주제들로 재미있게 쓰여있어 금방 읽을 수 있다. 여러 프롬프트 예시가 나오는데 ‘이런 방식으로 ChatGPT를 개발 업무에 활용할 수 있구나’를 느끼면서 쭉쭉 읽어나가면 된다. (굳이 실습을 해볼 필요는 없을듯.) “챗GPT로 대화하는 기술”이 일반인을 위한 ChatGPT 사용 설명서라면 이 책은 개발자를 위한 ChatGPT 활용 설명서이다. ChatGPT 활용 예제를 시작으로 개발에 GPT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확장하며 설명한다. 또한, 간략하게 코파일럿(GitHub Copilot)도 소개한다.

챗GPT라는 새로운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더 생산적일 거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p. 27)

개발 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아직은 키보드나 IDE처럼 개발 필수 도구는 아니지만 앞으로는 AI 도구가 필수가 되는 시대가 올 것이다. ChatGPT, Copilot 등의 AI 도구를 잘 활용해서 생산성 높은 개발자가 되어보자. 어떻게? (양파님의 표현) “개발자라면 그냥 써보자!”

지금까지는 사람이 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사용하는 도구의 방식으로 의도를 전달해야 했지만,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의 자연어를 사용해 곧바로 명령을 내릴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p. 186)


BOOKSTORE :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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