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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검도

[BOOK] 검도 – 이소 지음

[BOOK] 검도
[BOOK] 검도

부제: “딴딴 시리즈”

회사 생활하면서 잦은 야근으로 체중이 증가하면서 선택한 운동.
여러 운동중에 가장 꾸준하게 했던 운동이다.
결혼이후 아이들이 어느정도 클 때까지 쉬었다가 다시 시작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다시 쉬는중이다.
책으로나마 운동할 때 느꼈던 기분을 떠올릴 수 있었다.
마스크 없이 땀흘리며 뛰어다닐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1. 늘씬한 몸의 소유자들은 좀 더 빠르고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공격의 기회를 만들어내고, 커다란 몸은 흔들리지 않는 중심과 단단하고 묵직한 공격을 만들어낸다.
  2.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다는 뜻의 ‘구방심救放心’이라는 말이 떠올랐다.
  3. 삶에서나 수련에서나 나를 제대로 봐주는 사람들의 존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4. 검도 하는 사람들은 이른바 평상심平常心을 중요하게 여긴다.
  5. 다양한 ‘나’들 사이에서 중심 잡기를 해야 일상이 유지된다는 사실을 떠올린다.
  6. 성공의 기억이 하나둘 생기면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도 조금씩 자란다.
  7. 오래 수련하면 전부 다 배워서 할 게 없을 것 같지만, 검도 세계는 어째 새롭게 내 딛은 단계마다 해야 할 게 계속해서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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